한림중학교(교장 김형희)는 지난 5월 22일부터 5월 26일까지 학생자치회 주관으로 불법촬영근절 캠페인 활동을 실시하였다.
불법촬영근절 캠페인 활동 운영을 위해 학생자치회에서는 지난 4월 17일부터 4월 21일까지 학생들을 대상으로 불법촬영근절 캠페인 활동명 및 피켓 문구에 대한 공모전을 실시하였고, 투표를 거쳐 선정된 “내가 지키는 나의 사생활”이라는 슬로건으로 등교 시간 및 조례시간을 활용하여 교내에서 캠페인 활동을 진행하였다.
불법촬영근절 캠페인 활동에 참여한 학생자치회 학생(2학년)은 '이번 캠페인 활동을 통해 불법촬영의 심각성을 알리고 관련 범죄로부터 안전한 학교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되어 기뻤고, 선·후배와 친해질 수 있는 시간이어서 좋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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