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목초등학교(교장 고춘매)는 지난 5월 26일, 보목 자리돔축제 개막 식전공연에 난타부와 방송댄스부 학생 24명이 참가하였다.
제지기오름과 섶섬을 품은 아름다운 보목마을에서 열린 19번째 보목자리돔축제 개막식전 공연에서 본교 3~6학년으로 구성된 동아리인 난타부와 방송댄스부 학생들은 자신들의 꿈과 끼를 펼쳐보였다. 올해 3월에 처음 동아리에 가입하여 3개월이 채 안된 3학년 학생은 “무대에 올라가서 너무 떨렸지만 가족들이 응원해주고 사람들이 크게 박수를 쳐주어 신났어요.”라며 소감을 말했다.
이 날 공연에 참가한 학생들은 학교 밖의 더 큰 무대에서 공연을 하며 자신감을 키웠으며 마을과 연계한 행사에 참여하여 마을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리라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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