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형초등학교(교장 현금순)는 지난 9일부터 25일까지 5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창의와 인성을 깨우는 보드게임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심리 정서 회복을 위한 교육회복 자율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이루어진 이번 프로그램은 외부 강사를 초빙하여 총 3회기의 보드게임을 활용한 학급 프로그램으로 운영하였다.
‘마헤’, ‘제우스온더루즈’, ‘스플랜더’ 및 ‘라비린스’ 등의 보드게임 놀이를 통해 집중력있게 미션을 수행해가는 과정에서 창의 지능을 높이는 동시에 친구 간의 기본적인 의사소통 기술을 연습하고 자기 표현력을 향상시키는 기회가 되었다. 더불어 협동심, 소통, 공감, 배려의 사회성을 길러 즐거운 학교생활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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