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5일까지 접수…도민 양성평등 인식 제고 및 문화 확산 사업 발굴
제주특별자치도는 2023년 양성평등주간(9월 1~7일)을 앞두고 도민 양성평등 인식 제고 및 문화 확산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2023년도 양성평등주간 의식확산 사업’을 공모한다.
기존 여성주간(매년 7월 1~7일)이 양성평등기본법 시행에 따라 2015년부터 ‘양성평등주간’으로 변경되면서 2020년부터 9월 1일부터 7일까지 운영되고 있다.
사업 공모는 오는 6월 5일 오후 6시까지 신청 접수를 받으며, 지원 규모는 총 5,000만 원(보조율 90%)이다.
접수방법은 제주도 누리집(www.jeju.go.kr) 고시‧공고란에서 서식을 내려 받아 작성한 후 성평등여성정책관으로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양성평등주간 의식확산 사업의 목표, 적합성, 사업의 파급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하며, 제주도 양성평등기금운용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7월 중 지원사업을 최종 선정한다.
이은영 제주도 성평등여성정책관은 “다양하고 우수한 사업이 많이 발굴돼 모두가 존중받고 양성평등한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DWBNEWS(장애인복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