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영송학교(교장 엄동빈)는 지난 16일 제주여성장애인상담소와 장애아동·청소년 성인권 교육 협약을 맺었다.
제주영송학교와 제주여성장애인상담소는 장애아동·청소년 성인권 교육의 체계적 지원과 관리를 통하여 건전한 성문화 기반이 조성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하기로 하였다.
장애아동·청소년 "성인권 교육을 통하여 장애 특성에 따른 맞춤형 성교육을 실시함으로써 성에 대한 바른 인식과 성 예절을 습득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 DWBNEWS(장애인복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