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제주청소년연합도지부(지부장 황재성)는 5월13일 오전 9시 ~13:00까지 청소년탈선을 예방하기위한 선도활동을 제주시 우도면에서 전개하였다.
이날 청소년유해환경감시활동은 섬속에 섬인 우도면 전지역을 감시단원 18명과 함께 “오늘 보다 내일이 더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들자”라며 유해환경감시활동을 우도초중학교주변을 대상으로 캠패인을 전개했다.
이날 황재성도지부장은 활동에 앞서 “오늘보다 내일이 더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하여 봉사 활동을 전개하고 계신 아름다운여성, 멋있는 남성 선도위원님, 여러분 한분 한분의 노력에따라 내일이 오늘보다 살기 좋은 국제 관광지가 제주도가되리라 생각한다.”라고 강조의 인사말을 하였다
이날 우범지대순찰팀. 유해업소 3인1조 3개팀으로 나누워 우도지역에서 초등중학교주변, 식당 편의점을 순찰하면서 ‘19세미만청소년에게 유해물질을 판매하지 안 는다.’는 업소내부에 부착할수 있는 인쇄된 유인물을 전해주었다.
관계자는 "이날 우도면지역에 사)제주청소년연합제주시 동지역우도마을회장과 만남을 하고 차후 일정을 조절하여 우도지역에 청소년선도단체 현판식을 하기로 하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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