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건축공사장 안전점검의 날」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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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건축공사장 안전점검의 날」실시
  • 유태복 기자
  • 승인 2023.05.12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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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건축공사장 조성을 위한 이행실태 점검,
안전의식 고취 기대
서귀포시 5월23일 「건축공사장 안전점검의 날」실시했다.
서귀포시는 5월23일 「건축공사장 안전점검의 날」을 실시한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시장 이종우)는 오는 5월 23일 남원읍 소재 공동주택 공사 현장에서 「건축공사장 안전점검의 날」을 실시한다.

서귀포시 건축담당자, 대한산업안전협회 관계자, 시공자, 감리자 등이 공동 참여하는 이번 점검은 추락, 전도, 강풍,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등 건축공사장 재해위험 요인을 인지하고 현장 즉시 시정조치 및 계도, 산업안전보건법령 및 안전보건관리규정에 대한 이행실태 점검을 실시한다.

특히, 건설근로자를 대상으로 개인보호구 작용과 안전수직 준수 등에 대한 안전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사고성 사망재해가 연이어 발생됨에 따라 고용노동부(광주지방노동청)는 군산·제주 등 지역에 5월 산업재해‘적색’경보를 발령하고, 안전점검 강화에 나서고 있다.

* 5월 산업재해‘적색’경보발령지역 : 제주전역. 전남6개지역,전북3개지역

서귀포시 관계자는 “연내 6회에 걸쳐 건축공사장「안전점검의 날」을 실시하여, 건축공사장 재해 예방활동 강화 및 환경정비를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환경을 조성한다."라며, "공사관계자 및 건설근로자의 안전의식 고취를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효과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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