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전국민팔굽혀 펴기 최고기록대회 기원 축하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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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전국민팔굽혀 펴기 최고기록대회 기원 축하공연
  • 유태복 기자
  • 승인 2023.05.11 11: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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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4일 전국종합팔굽혀펴기최고기록대회개최
제주시 신산공원에서 9시부터 접수
유튜브 ‘유태복TV' 시청가능

제2회 전국민팔굽혀 펴기 최고기록대회 축하공연을 5월 10일 오후 3시 30분부터 ~ 5시 30분까지 제주시 신산공원에서 홍애선 회장의 사회를 진행됐다.

제2회 전국종합팔굽혀펴기최고기록대회가 개최한 축하공연은 ‘생명,자연 나라사랑운동. 생명,자연사랑보호운동. 낭송시와 민속전통문화사랑운동 함께 실천하자“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기타 연주, 오카리나연주, 만담, 원맨쇼, 낭송시발표공연회 등 다시문화체육인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제주시 신산공원.제주영상•문화 산업진흥원 (야외무대)녹나무자연숲과 함께한 공연은 오복자씨가 ‘사랑의 강’(김영희의 시)을 낭송을 시작으로 고운소리오카리나 앙상블 연주 '사량해'외 2곡을 현순량 외 9명이 연주했다.

이어 김남전씨는 기타연주와 함께 ‘다이아나’ 등을 연주, 조화순씨는 자신의 시 ‘바람의 시샘’을 낭송, 유태복씨는 ‘사는게 뭣산디’(김종두의 시)를 낭송, .성순심씨는 ‘사랑실은 연락선’(김영희의 시)을 낭송,.김광악씨는 ‘알 수 없어요.’(한용운의 시)를 낭송, 김영희(93세) ‘사랑하는 까닭.’(한용운의 시)을 낭송, 정신종 수필가는 ‘봄’(이성부의 시)을 낭송과 웃음을 자아내는 원맨쇼를 하여 많은 박수를 받았다.

이어 홍애선 회장은 ‘거침없이 가리라’(김순이의 시)를 낭송, 문명숙 낭송사는 ‘휘어진 길 저쪽’(권대웅의 시).을 낭송, 권해윤씨는 ‘수선화에게’(정호승의 시)를 낭송, 임성순씨는 ‘아버지의 눈물’(이채의 시)을 낭송 , 박경자씨는 ‘연가’(정일근의 시)를 낭송. 홍애선 회장은 시극 ‘너울고망’을 낭송, 시극으로 보는 시 ‘그때 그시절’ : 임순성, 홍성은, 한임숙, 문명숙, 홍애선 등이 공연으로 막을 내렸다.

이어 현달형(대한국제종합팔굽혀펴기최고기록총연맹)총재는 행사를 마치고 정신종. 김광악. 홍애선. 오복자. 유태복 조화순. 김영희 작가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날 협력단체인 제주경제일보. 서귀포방송.인물뉴스닷컴.인터뷰사관학교. 제주특별자치도제주재능시낭송협회가 함께하여 더욱 빛났다.

관계자는 “오는 5월 14일 제2회 전국종합팔굽혀펴기최고기록대회가 대한국제종합팔굽혀펴기최고기록총연맹(총재 현달형) 주최로 제주시 신산공원에서 개최된다.”라며,

“대회 참가는 오전 9시부터 당일 신청 접수하며 기록 도전자는 희망 시간내 도전 실전을 하도록 하고 있으며, 참가는 초중고등부, 청소년부, 대학, 청년, 일반, 장애인, 어르신, 외국인 모두 가능하다.”라며 "행사 공연은 유튜브 ‘유태복TV' 에서 시청가 능하다"라고 밝혔다.

제2회 전국민팔굽혀 펴기 최고기록대회 기원 축하공연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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