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형중학교(교장 김용관)는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난 4일 청소년활동진흥센터 지원으로 ‘청소년 노동 인권 교육’을 실시하였다.
2차시의 수업을 통해 노동의 의미,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업소, 청소년 노동 관련 법령 등 청소년을 위한 노동법을 올바르게 배우는 계기가 되었다.
청소년이 바라는 노동은? 문장 만들기에 참가한 1학년 강00 학생은 “우리의 노동은 차별받지 않고 모두 존중받았으면 좋겠다. 왜냐하면 모두가 누군가의 소중한 가족이기 때문이다.”고 말했으며, 장00 학생은 “노동은 안전했으면 좋겠다. 왜냐하면, 행복하게 더 열심히 일할 수 있기 때문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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