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민관협력형 배달앱’의 성공적 운영을 위해 제주특별자치도, 제주경제통상진흥원 소상공인경영지원센터, 한국외식업중앙회 제주도지회, 배달앱사 ㈜먹깨비 4자가 참여한 ‘민관협력형 배달앱’활성화를 위한 회의가 5월 9일 제주경제통상진흥원 소상공인경영지원센터 회의실에서 개최되었다.
‘민관협력형 배달앱 먹깨비’는 지난 12월 공식 오픈하여 출시 5개월 만에 누적 주문 수 7만여 건, 매출액 17억원을 달성하였다.
지금까지 ‘배달앱 먹깨비’ 활성화를 위해 첫 주문 5,000원·주말 3,000원·포장 1,000원 할인 등 다양한 이벤트를 상시 진행하고, 지역화폐 ‘탐나는 전’과 연동한 결제방식으로 ‘탐나는 전’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등 지속적인 매출확대를 위해 다양한 지원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제주경제통상진흥원 소상공인경영지원센터에서는 제주지역 소상공인들의 배달앱 수수료 부담완화와 소비자들의 배달앱 이용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인 홍보 및 마케팅을 추진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DWBNEWS(장애인복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