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공자 38명 표창 수여, 부모님의 조건 없는 사랑과 희생에 감사드린다 ”고 전해
강병삼 제주시장은 제51회 어버이날 기념식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뜻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지역어르신, 내빈 등 2천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경로효친과 효행 문화 확산에 기여한 효행자, 장한어버이 및 노인복지 발전 등에 노력한 38명의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 보건복지부장관 1명, 제주특별자치도지사 9명, 제주특별자치도의회의장 2명, 제주시장 21명
강병삼 제주시장은 ‘신은 모든 곳에 있을 수 없기에 어머니를 만들었다’ 라는 유대인 속담을 인용하며, “부모님들이 베풀어주신 조건 없는 환대와 사랑이 우리 사회를 안전하고 행복하게 만들었고 그동안의 희생에 감사드리며, 당당한 노후를 즐기실 수 있도록 복지서비스를 확대하고 관련 제도를 꾸준히 정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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