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공자(37명) 표창 수여, “아이들이 항상 웃을 수 있는 사회 만들어 나가겠다”
강병삼 제주시장은 지난 5월 5일(금) 한라체육관에서 개최된 101회 어린이날 기념행사에 참석해 시민들과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모범어린이와 최일선에서 아동복지를 위해 헌신하는 유공자 37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 훈격: 보건복지부장관(7명), 도지사(8명), 시장(22명) ※ 표창 대상자 명단 [첨부자료]
강병삼 제주시장은 “가정, 보육시설, 학교, 마을 등 우리 사회 곳곳에서 아이들의 웃음 소리가 끊임 없어야 우리 사회가 더 밝아지고 성장할 수 있다”라고 말하며, “아이들이 항상 웃을 수 있도록 아동의 권리가 존중되는 사회를 시민과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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