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은 나래와 함께 국립항공박물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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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은 나래와 함께 국립항공박물관에서!
  • 허재성
  • 승인 2023.05.04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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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5일~6일 양일간 어린이날 특별 교육 프로그램 등 진행

국립항공박물관(관장 안태현)은 101회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오는 5일부터 6일까지 다양한 어린이날 주간 행사를 진행한다. 

▲ '어린이날 항박 주간'! 포스터 / 제공=국립항공박물관

이번 어린이날 주간 행사는 항공과 연계한 다채로운 특별 교육 프로그램 및 이벤트 등으로 구성이 되며, 항공에 관심 있는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람객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참여형 이벤트로는 박물관 1층 로비에서 미니어처 비행기와 슈퍼윙스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배경으로 ‘떴다 보아라! 포토존 이벤트’가 진행된다. 

포토존에서 사진 촬영 후 해시태그와 함께 업로드하거나 박물관 SNS 구독을 진행하면 다양한 상품을 받아볼 수 있다.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으로는 ‘푸릉푸릉 스트랩 만들기’와 ‘T-50 골든이글 종이 모형 만들기’ ‘대한민국 임시정부 비행학교의 비밀 임무를 완수하라!’가 진행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비행 원리나 항공 역사에 대해 배워보는 유익한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강연형 교육 프로그램으로는 박물관 3층 항공도서관에서 ‘구연동화로 배우는 비행기 여행’과 박물관 1층 대강당에서 ‘아시아나항공과 함께하는 DreamTalk’가 진행될 예정이다. 

평소 만나보기 어려운 항공종사자에게 직접 들어보는 항공이야기는 어린이들이 꿈을 키우고 진로를 선택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 어린이들을 위하여 5~6일 양일간 10시~12시 박물관 1층 대강당에서 국립항공박물관의 공식 캐릭터 ‘나래’가 출연하는 ‘출동! 슈퍼윙스-나래편’ 애니메이션이 상영될 예정이다. 

그외 행사가 진행되는 동안 정규 교육 프로그램과 체험 프로그램은 평소와 같이 정상운영한다. 

신청방법 및 진행 장소와 시간 등 자세한 내용은

국립항공박물관 누리집(www.aviation.or.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안태현 관장은 “미래의 꿈나무들이 박물관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항공에 대한 꿈을 키우고 가족들과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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