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서초등학교(교장 강미자)는 지난 24일부터 28일까지 전교생을 대상으로 생명존중 주간을 운영하였다.
<나는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소중하고 귀한 사람이다>라는 자아선언문을 시작으로 국악 동요 '모두 다 꽃이야' 와 행복을 그리는 화가 '에바 알머슨'의 그림을 연계하여 각 학급에서 <모두 다 꽃이야-협동화>를 만들고 위클래스에서 <나는 나일 때가 가장 빛나-나에게 쓰는 응원편지>활동을 하였다.
이번 주간을 통해 나와 너 우리 모두의 생명이 소중하고 귀하다는 것을 여러 활동을 통해 느껴보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
저작권자 © DWBNEWS(장애인복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