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우당도서관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간의 화합을 도모하고 유대감을 증진하기 위해 온 가족이 함께 참여 할 수 있는‘가정의 달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특별프로그램은 5월 한달 간 <가족의 의미>를 주제로 한 도서 전시와 함께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마련했다.
- 5월 6일(토) <입체플라워 카네이션 꽃다발&가랜드> 는 다가오는 어버이날을 위해 가족이 함께 카네이션과 감사편지를 만들어 마음을 나누고,
- 5월 12일(금) <엄마들의 몸 공부> 는 동명의 도서를 참고해 여성의 감정과 체중조절을 위해 직접 실습해보는 시간이며,
- 5월 13일(토) <그림책 캐릭터 손인형 만들기> 는 가족이 함께 그림책 속 주인공을 인형으로 만들어 서로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해보는 활동이다.
- 5월 14일(일), 5월 28일(일) <따끈따끈 우리가족 베이커리> 는 집에서도 만들 수 있는 디저트 베이킹 수업을 통해 가족들이 특별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체험으로 구성했다.
참여대상은 프로그램별 10가족이며, 모집은 5월 1일 오전 9시부터‘책섬 제주’홈페이지에서 선착순 모집한다.
강봉수 우당도서관장은 “이번 가정의달 특별프로그램을 통해 바쁜 일상으로 소홀했던 가족들과의 특별한 추억을 만들며 가족 간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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