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가정위탁지원센터(관장 양창근)는 지난 22일, 제주오븐이네(대표 강명희)의 지원을 받아 위탁아동 10여명을 대상으로 일상생활기술교육 「오븐이네 요리체험교실」을 진행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위탁아동들이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요리하기 등의 기술을 배울 수 있는 자립교육이 이뤄졌으며, 요리체험활동을 통해 직접 모나카를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제주오븐이네(대표 강명희)는 제주가정위탁지원센터를 통해 위탁아동을 위한 요리체험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무료지원하기로 했다.
관련 문의는 제주가정위탁지원센터 상담원 강미란 (064-747-3273)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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