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광역자활센터(센터장 김성복)는 ㈜제주생태관광(대표 윤순희)과 함께 4월 14일부터 5월 7일까지 제주지역 내 청년내일저축계좌 가입자를 대상으로 “푸르다 청년숲”을 붉은오름 자연휴양림 일대에서 운영한다.
“푸르다 청년숲”은 제주지역 청년내일저축계좌 가입자의 계좌 만기달성 독려를 위한 추가지원 사업으로, 산림형 일자리 체험 및 실습 과정으로 구성된 취업 연계 사업이다.
프로그램은 주말반과, 평일반으로 총8차시로 운영되며 ▲공동목장 숲 힐링 콘텐츠 체험, ▲산림 레포츠지도사 이론 및 실기교육 ▲트리클라이밍·암벽등반 실습 과정으로 구성된다. 프로그램 이수자는 산림 레포츠지도사 자격증을 취득 할 수 있는 조건을 얻을 수 있다.
관계자는 ‘푸르다 청년숲은 제주의 산림자원을 활용한 뉴그린 일자리 계발 사업이다’라며, ‘참가자들에게 새로운 일자리 탐색의 기회와 힐링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문의할 사항이 있으면 제주광역자활센터(064-711-1919)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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