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 2023년“찾아가는 청소년안전센터”시작을 알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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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 2023년“찾아가는 청소년안전센터”시작을 알리다!
  • 김영봉
  • 승인 2023.04.20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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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에서 위탁운영하고 있는 제주특별자치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센터장 강옥련, 이하 센터)는 센터와 공동협약을 체결한 8개 기관과 함께 지난 12일, 13일, 19일 총 3일에 거쳐 청소년시설 2개소, 고등학교 1개교 청소년 16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청소년안전센터를 운영하였고, 오늘 삼성여자고등학교 1학년 84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청소년안전센터를 진행할 예정이다.

찾아가는 청소년안전센터는 제주지역 도서·벽지학교, 청소년수련시설 및 단체 등을 대상으로, 협약체결 기관과 연계하여 신청 시설에 직접 찾아가 청소년활동 안전체험프로그램 운영 지원을 통해 청소년들의 안전문화 인식 제고 및 안전한 청소년 환경조성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이다.

하효청소년문화의집과 효돈초등학교가 연계하여 운영된 찾아가는 청소년안전센터는 3학년 32명을 대상으로 「교육용 소화기 실습」, 「스마트폰 내리 GO, 더 큰 세상 누리 GO!」, 「생활 속 교통안전 위험상황 가상체험」총 3개의 청소년 안전체험 부스가 운영되었다.

삼성여자고등학교학교에서는 1학년 168명을 대상으로 「골든벨! 안전 퀴즈」, 「찾아가는 재난안전체험교실」, 「도박은 멀리, 행복은 가까이」,「No, more 사이버 범죄!,「스마트폰 내리 GO, 더 큰 세상 누리 GO!」, 「건강한 마음을 위한 자가진단 테스트」총 6개의 청소년 안전체험 부스가 운영되었다.

YWCA초‧중등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에서는 소속 초‧중등 청소년 44명을 대상으로 「골든벨! 안전 퀴즈」, 「찾아가는 재난안전체험교실」총 2개의 청소년 안전체험활동 부스가 운영되었다.

참여 청소년들은 ‘재미있는 방법을 통해 안전교육을 받을 수 있어서 좋았다’,‘평소에 잘 접하지 못하던 소화기의 실제를 만져보고 체험해 보아서 실제 상황을 겪을 때 유용할 것 같다.’, ‘사이버 범죄가 많은 요즘 해킹하는 모습을 실제로 보고 교육 받을 수 있어서 좋다’는 등 상황별 체험교육에 대한 만족도가 높았다.

2023년도 찾아가는 청소년안전센터는 제주특별자치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와 공동협약기관(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서귀포시청소년성문화센터·제주경찰청사이버범죄수사대·제주도박문제예방치유센터·제주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제주특별자치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한국교통안전공단 제주본부·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제주스마트쉼센터)과 함께 10회의 찾아가는 청소년안전센터 운영할 예정이다.

앞으로도 제주특별자치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지역사회 청소년활동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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