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장애인아이스하키협회(회장 정영우)는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제주 브랭섬홀아시아 아이스링크장에서 파라아이스하키 신인 선수들과 함께하는 체험 기회를 제공하였다.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사)제주장애인체육발전포럼을 통해 참가신청한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매회 6명씩 한민수 감독과 지도자들이 직접 지도로 동계 스포츠 종목이 불모지인 제주도에서 장애인들이 아이스하키를 접할 좋은 기회가 되었다.
한민수 감독은 “제주장애인체육발전포럼이 협조로 천혜의 자연환경을 가진 제주도에서 전지훈련을 하게 되어 매우 뜻깊으며, 신인선수들도 좋은 에너지를 많이 받고 가서 더욱 훈련에 매진할 수 있는 기회와 제주 장애인들도 동계종목에 도전할 수 있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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