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어촌신활력 증진사업 정상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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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어촌신활력 증진사업 정상 추진
  • 유태복 기자
  • 승인 2023.04.12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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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촌의 신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어촌 생활환경 개선 노력
서귀포시는 어촌신활력 증진사업 정상 추진한다.
서귀포시는 어촌신활력 증진사업 정상 추진한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시장 이종우)는 지난 1월 국가공모에 선정된‘2023년 대평항 어촌신활력 증진사업’에 3년간 총사업비 50억 원을 투입한다.

이 사업으로 대평항의 안전한 항포구를 조성하고 해녀 작업공간을 정비하여 어촌의 활력과 안전을 확보할 계획이다.

올해 6.5억원 투입을 시작으로 2025년까지 3년간 총 사업비 50억 원(국비 35억 원, 지방비 15억 원)을 투입한다.

사업내용으로는 ▲파제제 설치 ▲계류시설설치 ▲해녀작업길 정비 ▲월파방지시설 보강 ▲교육 등이 있다.

현재 중기지방재정계획, 투자심사, 공기관대행심사, 예산반영(1회추경)등 사전절차에 박차를 기하고 있으며,

올해 하반기에는 지역협의체 및 지역주민과 긴밀한 협조하에 기본계획 이 수립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 사업절차: 예비계획 수립 ➜ 국가공모 ➜ 공모선정 ➜ 기본계획 수립 ➜ 시행계획수립 ➜ 공사추진

서귀포시 관계자는 “예비계획 수립 사업에 대하여 대평리 주민과 긴밀히 협력하여 사업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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