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학생문화원(원장 이금남)은 도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우리원을 방문하여 다양한 만들기 체험활동을 하는 「꿈꾸는 공작소」를 지난 10일부터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2월에 학교에서 희망하는 교육프로그램을 신청받아, 10개 학교(42개 학급)가 참여하게 되며 학교교육과정과 학교 밖 체험활동을 연계하여 운영하게 된다.
운영 프로그램으로는 ▲4월 나만의 가죽 소품 ▲5월 날아라 우리 꿈(전통 연 만들기) ▲6월 뚝딱뚝딱 목공 ▲7월 아쿠아리움 식물가든 ▲9월 조물딱 내 그릇 ▲10월 글라스아트 또는 페이퍼아트 ▲11월 하바플라리움으로 다양하게 구성했다.
제주학생문화원 관계자는 "꿈꾸는 공작소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다양한 공예창작활동을 체험하고, 학생들의 창의성 및 인성 함양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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