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단체, 불우이웃을 위한 반찬나눔 및 기부금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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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단체, 불우이웃을 위한 반찬나눔 및 기부금 이어져
  • 유태복 기자
  • 승인 2023.04.09 18: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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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정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반찬만들기 봉사로 이웃 사랑 실천
안덕면 직원 일동, 2023년 아나바다 환경나눔장터 수익금 기부
서귀포시 대정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반찬만들기 봉사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서귀포시 대정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반찬만들기 봉사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강성동, 공동위원장 허정범 대정읍장) 위원 4명은 지난 7일 서부종합사회복지관 식당에서 서부종합사회복지관(관장 석건)과 연계하여 시행하는 “든든한 반찬 나눔사업”봉사에 참여하였다.

이 사업은 대정읍 민생시책으로써 『기관·단체가 함께 하는 슬기로운 나눔생활』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데 올해도 어김없이 총 35백여만원의 예산이 투입되어 관내 60가구에 주 2회 반찬배달서비스가 진행되고 있다.

 

서귀포시 안덕면 직원 일동은 어려운 이웃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
서귀포시 안덕면 직원 일동은 어려운 이웃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

서귀포시 안덕면(면장 송창수) 직원들은 지난 6일 관내 독거노인, 중증장애인, 한부모가정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토록 성금 51만 4천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지난 3월 29일 안덕면 생활환경팀에서 주관한‘2023년 아나바다 환경나눔장터’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관내 위기가구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 대상자에게 생계비, 의료비, 생필품 구입비 등으로 소중하게 쓰여질 예정이다.

‘2023 아나바다 환경나눔장터’는 안덕면 직원들이 십시일반(十匙一飯) 물품 기부와 쓰레기 줄이기 및 재활용품 분리 배출 홍보를 통해 지역주민들이 자원 재활용 및 기부활동에 동참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

송창수 안덕면장은 “사용하지 않는 중고물품을 가져와서 함께 아나바다 장터를 열고 나눔을 실천해준 직원들에게 감사를 표한다.”며“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되었으면 한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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