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천초등학교(교장 김효순)는 7일 유치원 및 1~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현장체험학습을 실시하였다.

제주 생태 문화 전시관인 더 플래닛을 찾아 제주의 숲에서 살고 있는 다양한 꽃과 나무, 그리고 작은 식물들, 작은 곤충들과 여러 동물들을 버디프랜즈 캐릭터를 통해 재미있게 체험하였다. 그리고 식물다양성에 대한 개념과 다양한 종의 생명체가 어우러져 살고 있는 지구의 46억년 역사에 대한 전시관을 관람하였다.

이어진 여미지식물원 탐방에서는 직접 세계 여러 나라의 다양한 식물들을 직접 관찰하며 자연의 아름다움을 즐겼다.

학교관계자는 "우리 학생들은 이번 체험을 통하여 이 지구가 빠른 환경변화로 인하여 다양한 종의 동식물이 사라져가고 있음을 배우고, 우리가 쉽게 잊고 살았던 자연과 환경에 대한 가치와 소중함을 느낄 수 있었다."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 DWBNEWS(장애인복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