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야생동물 야생멧돼지 33마리, 까치․까마귀 1,709마리 포획 등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시장 이종우)는 유해야생동물(멧돼지, 까치, 까마귀)로 인한 농작물 등 피해 예방 및 신속한 민원 대처를 위하여 대리포획단을 구성해 연중 운영한다.
대리포획단은 총 27명으로 멧돼지 포획단 8명, 까치·까마귀 19명이 서귀포 전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올해 3월 30일 기준 야생멧돼지 33마리, 까치·까마귀 1,709마리를 포획하였다.
농가에서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 발생 시 농지 소재지 읍·면사무소 및 동주민센터로 포획신청을 하면 대리포획단을 투입한다.
한편, 지난해 서귀포시 대리포획단은 멧돼지 123마리, 까치·까마귀 7,290마리의 유해야생동물을 포획하였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농작물 등에 피해를 주는 지역에 대리포획단을 투입하여 농작물 등 피해 최소화에 힘쓰고 민원 발생 시 즉시 처리할 수 있도록 대리포획단 사업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서귀포시 대리포획단 운영실적(3년)
|
구 분 |
계 |
2022년 |
2021년 |
2020년 |
|
계 |
25,514 |
7,413 |
12,307 |
5,794 |
|
멧돼지 |
272 |
123 |
56 |
93 |
|
까치·까마귀 |
25,242 |
7,290 |
12,251 |
5,7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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