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련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조미영)은 75주년 4·3평화 기념일을 맞이하여 동백꽃 풍경 만들기를 하였다.


‘동백꽃 풍경’ 만들기를 통해 4·3 피해의 슬픔을 이해하고 공감 하며, 서로의 생각이 다름을 존중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는 시간과 함께 오전 10시 사이렌 소리에 맞춰 묵념을 하는 시간도 가졌다.

유치원 관계자는 "우리 유아들에게 우리 제주도의 아픔인 4·3을 기억하고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길 바래본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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