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문화운동추진서귀포시협의회, 민-관 협력체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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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문화운동추진서귀포시협의회, 민-관 협력체계 구축
  • 유태복 기자
  • 승인 2023.03.30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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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안전 개선 대책 마련을 위한
안전문화운동추진서귀포시협의회 시민안전대책 마련을 위한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안전문화운동추진서귀포시협의회는 시민안전대책 마련을 위한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제주특별자치도 안전문화운동추진서귀포시협의회(공동위원장 이종우, 양남호)는 지난 29일 서귀포시청 회의실에서 위원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정기회의를 개최하여 기관별 시민안전 개선 대책 과제 발표 및 세부 추진 방안 마련을 위한 의견을 나누었다.

이날 정기회의에서 서귀포시는 2023년 서귀포시 안전문화운동 추진방향 및 계획에 대한 보고와 7개 유관기관 및 19개 단체에서는 안전분야 협력 체계 구축을 다짐하였다.

‣ 유관기관인 서귀포소방서에서는 화재 예방대책 ‣ 서귀포시교육지원청 학교주변 안전 대책 ‣ 서귀포지역경찰대 교통사고 안전 대책 ‣ 서귀포경찰서 범죄예방 대책 ‣ 서귀포해양경찰서 해양사고 안전관리 대책에 대해서 상호 협력 및 공조 체계를 강화하기로 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각 분과별로 올해 세부 추진과제에 대해 토론을 진행하였으며, 앞으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안전문화운동추진 서귀포시협의회는 2013년 10월에 발족하여 현재 공동위원장 2명과 유관기관 및 4개분과* 위원 등 모두 27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시민안전 의식 제고를 위한 캠페인 전개, 안전문화 우수사례 발굴 및 확산 등 안전문화 진흥을 위한 역할을 다하고 있다.
* 4개분과: 사회안전, 교통안전, 생활안전, 기획홍보

이종우 서귀포시장은 “일상 속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안전문화운동 전개로 시민의 안전사고 예방은 물론 행복지수가 높아지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며 "적극적인 활동을 당부한다." 라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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