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련초등학교(교장 조미영)는 22일 오후 2시부터 본교 시청각실에서 교직원대상 아동학대예방교육 및 신고의무자교육을 실시하였다.


그동안 원격연수를 통해 매해 수강했던 아동학대예방 및 신고의무자교육을 올해는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대면교육으로 진행하였다. 제주해바라기센터 부소장 고은비 강사님을 모셔서 진행한 이번 교육에서는 아동학대로 신고된 여러 사례들을 살펴보면서 교사로서의 인권의식을 점검하는 계기가 되었다.

박영균 교감은 "아동학대신고의무자로서 역할과 그 의무에 대해 살펴보는 시간을 통해 인간의 존엄과 권리에 대한 감수성을 키우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 DWBNEWS(장애인복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