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 16일 (사)제주특별자치도장애인부모회 부설)제주시장애인지역사회통합돌봄지원센터(센터장 김유진)는 지역사회 전환 완료자를 대상으로 자립생활프로그램(집단별 ILP교육)으로 쿠킹클래스와 인권교육을 실시했다.
쿠킹클래스는 다양한 식재료와 기구를 사용하여 음식을 만들어봄으로써 지역사회 전환 완료자의 가사 기술 습득 및 성취감을 얻을 수 있도록 제주바른먹거리교육센터 신혜정 대표가 ‘피자만들기’를 주제로 실시했다. 또한, 인권교육은 제주특별차지도피해장애인쉼터 이미복 원장이 ‘나, 너, 우리 – 관계로 배우는 권리’라는 주제를 토론, 활동의 형식으로 인권에 대해 쉽게 접근함으로써 지역사회 전환 완료자가 인권을 알고 타인과의 부정적인 감정 및 갈등을 극복하는 방법을 찾을 수 있도록 독려하였다.
◦(사)제주특별자치도장애인부모회 부설)제주시장애인지역사회통합돌봄지원센터(센터장 김유진)는 거주시설 입소자 및 입소 대기자 중 지역사회로 전환을 완료한 장애인을 대상으로 자기결정에 기초한 자립생활기술 습득 및 지역사회 적응력 향상을 위해 자립생활프로그램(집단별 ILP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본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전환 완료자들이 주체적인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지역사회 적응도 향상 및 정착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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