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복지이음마루, 사회복지사 재능공유사업 ‘부캐의 발견’콘텐츠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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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복지이음마루, 사회복지사 재능공유사업 ‘부캐의 발견’콘텐츠 모집
  • 김영봉
  • 승인 2023.03.20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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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복지사 재능공유사업‘부캐의 발견’3년 연속 운영
- 3월 20일부터 재능공유 콘텐츠 모집 중

 

제주특별자치도 복지이음마루(제주특별자치도사회복지사협회 운영, 회장 허순임)는 사회복지사 재능공유사업 <부캐의 발견> 콘텐츠를 모집한다.

 ‘부캐의 발견’은 사회복지사가 직무 외 가진 재능, 지식, 기술, 경험 등을 살린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여 도민과 공유하는 사업으로 2021년부터 운영해오고 있다.

20일부터 4월 7일 저녁 6시까지 도내 사회복지사를 대상으로 재능공유 콘텐츠를 모집하고 있으며 모집분야는 인문교양, 문화예술, 건강스포츠, 취미생활 등이다. 단, 전문강사 혹는 본업과 관련된 콘텐츠는 제한된다.

콘텐츠는 4회기 이내, 제주도민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하면 되고, 선정된 콘텐츠에는 강사료, 운영비, 운영 공간을 지원한다.

지원신청은 제주복지이음마루 홈페이지(www.bokji-ieum.or.kr) 공지사항에서 지원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bokji-ieum@daum.net)로 제출하면 된다. <부캐의 발견> 사업의 세부내용은 제주복지이음마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 제주복지이음마루(064-742-2160 / 담당 : 이은지 대리)

허순임 제주특별자치도사회복지사협회장은“사회복지사 재능공유사업은 재능을 공유한 사회복지사에게는 자기 계발 기회로, 도민에게는 다양한 문화 향유의 시간으로 유의미하였다.”며 “제주복지이음마루에서는 지속적으로 사회복지사 재능공유사업을 운영하여 공유의 가치를 도민과 함께 나누고, 사회복지사 재능공유 인력풀을 구축해감으로써 도내 공유문화 확산의 한 축으로 기여해 나가고자한다.”고 밝혔다.

제주특별자치도사회복지사협회는 사회복지사업법 제 46조에 의해 사회복지사들의 역량강화, 권익옹호, 네트워킹 및 복지증진을 도모하는 법정단체이다. 제주특별자치도 복지이음마루는 전국 최초로 사회복지사 등의 역량강화, 권익향상, 치유․회복과 도민의 복지증진을 위해 마련된 공간으로 제주특별자치도사회복지사협회에 위탁해 2021년 4월 개관과 함께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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