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청소년연합도지부, 봉개동 지역 청소년선도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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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청소년연합도지부, 봉개동 지역 청소년선도 전개
  • 유태복 기자
  • 승인 2023.03.14 10: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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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선도로
오늘보다 내일 살기 좋은 제주도를 만들자
'청소년 선도로 오늘보다 내일 살기 좋은 제주도를 만들자'는 구호아래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청소년 선도로 오늘보다 내일 살기 좋은 제주도를 만들자'는 구호아래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사)제주청소년연합도지부(지부장 황재성)은 13일 오후7시 ~ 9시까지 2023년 청소년탈선을 막기 위해 청소년유해환경감시활동을 ‘청소년선도로 오늘보다 내일 살기 좋은 제주도를 만들자 ’라는 슬로건으로 제주시 봉개동 소재 대기고등학교 봉개초등학교 주변을 대상으로 청소년선도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황재성 도지부장은 활동에 앞서 “오늘보다 내일이 더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하여 봉사 활동을 하고 계신 아름다운여성 선도위원님, 멋있는 남성 선도위원님 존경합니다.”라며, “여러분 한분 한분의 노력에 따라 내일이 오늘보다 살기 좋은 국제 관광지인 제주도가 되리라 생각합니다.”라는 인사말을 선도위원에게 전했다

이날 우범지대 순찰팀, 유해업소 3인 1조 3개 팀으로 나누워 봉개지역에서 명도암 지역까지 술을 판매하는 식당 편의점 등을 순찰하면서 ‘19세미만청소년에게 유해물질을 판매하지 않습니다.’ 라는 업소 내부에 부착할 수 있는 인쇄용 유인물을 전해주며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제주청소년연합도지부는 봉개동 지역일대에서 청소년선도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제주청소년연합도지부는 봉개동 지역일대에서 청소년선도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제주청소년연합도지부는 봉개동 지역일대에서 청소년선도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제주청소년연합도지부는 봉개동 지역일대에서 청소년선도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제주청소년연합도지부는 봉개동 지역일대에서 청소년선도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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