駐칠레(대), 재외공관 최초 녹색건축인증(최우수) 획득
상태바
駐칠레(대), 재외공관 최초 녹색건축인증(최우수) 획득
  • dwbnews4기
  • 승인 2023.03.13 11:1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외교부 駐칠레 대한민국대사관 청사 건물이 재외공관 최초로 그린스마트 리모델링 녹색건축인증* 최우수등급을 획득하였다.

2023. 3월 완공을 앞둔 駐칠레대사관 청사에는 친환경 설계 및 건축자재에 최신 스마트 관리 기술이 접목되어 연간 약 30% 이상 에너지 절감이 가능할 전망 이다.

* 외교부는 2021년 3월 국토교통부·환경부·한국건설기술연구원·국토안전관리원과 재외공관 그린스마트 리모델링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2021년 12월 세계 각국의 재외공관에 적용할 수 있는 글로벌 녹색건축인증 기준 공표

외교부는 2021년부터 노후화된 재외공관 건물을 국내 그린스마트 기술을 사용하여 녹색건축물로 탈바꿈하는 「재외공관 그린스마트 사업」을 시작하여 현재 3개 재외공관*을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진행 중이다.

 * 駐칠레, 駐인도, 駐노르웨이 대사관

시범사업이 성공적으로 완료되면 국내 기술력을 현지에 홍보하여 관련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한편, 기후변화 대응 선도국가로서 우리나라의 위상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