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2월 27일부터 28일까지 적십자봉사원 48명 대상 재해구호 전문인력 양성교육 실시
□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는 2월 27일부터 28일까지 적십자사 나눔홀에서 적십자봉사원 48명을 대상으로 재해구호 전문인력 양성교육을 실시했다.
□ 교육은 국가재난관리 정책의 이해, 재난유형과 구호활동 체계, 재난구호 조직 및 역할, 재난현장에서의 자원봉사자의 역할, 재난 및 위기관리 리더십 등 총 7시간 과정으로 진행됐다.
□ 교육생들은 전원 수료했으며, 이들은 향후 재난 발생 시 현장에서 임시주거시설 지원, 구호물자 지원, 감염병 관리, 심리지원 등의 활동을 펼치게 된다.
□ 정태근 회장은 “재해구호 전문인력 양성교육을 수료한 봉사원들이 재난대응과 복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서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주시길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 대한적십자사는 행정안전부가 지정한 재해구호 전문인력 양성교육 기관, 대한적십자사 조직법,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재해구호법 등에 근거한 재난관리책임기관 및 긴급구조지원기관이다.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이재민 구호와 재해 복구 활동을 위해 구호물품 비축, 재난구호봉사단 운영, 재해구호종합훈련 실시 등을 통해 재난에 대한 대비체계를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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