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공간 목재문화체험장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시장 이종우)는 오는 17일부터 붉은오름 목재문화체험장에서 힐링 목재문화 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참여자를 모집한다.
힐링 목재문화프로그램은 목재를 이용한 플레이팅 도마 만들기, 연필꽂이, 다용도 받침대, 독서대 만들기등 성인 및 초·중·고등학생별로 연령별 쉽게 목재를 접하고 만들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특히 기획프로그램으로 운영되는 플레이팅 도마 만들기는 체험객에게 올바른 목재 사용을 확산하며 탄속 중립을 위한 목재 이용 장려에 목적이 있다.
참가비용은 별도 부담되며, 신청방법은 숲나들e(www.foresttrip.go.kr)에서 통합예약⇒프로그램예약으로 들어가서 접수하면 된다.(선착순 선발) 【이용 안내문의 ☎ 064-760-3484~5】
서귀포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도민과 관광객에게 목공체험을 통한 힐링과 함께 산림자원의 소중함을 느낄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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