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방우정청, 취약계층 청소년 입학축하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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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방우정청, 취약계층 청소년 입학축하금 지원
  • 박준형 기자
  • 승인 2023.02.14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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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동전 모으기 운동 모금액,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기탁
13일(월) 제주지방우정청에서 이영훈 청장(왼쪽)과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변정근 본부장(오른쪽)이 함께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사진=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 제공)
13일(월) 제주지방우정청에서 이영훈 청장(왼쪽)과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변정근 본부장(오른쪽)이 함께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사진=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 제공)

제주지방우정청(청장 이영훈)은, 지난 13일, 작년 한 해 동안 도내 우체국 창구와 사무실에서 모은 ‘사랑의 동전 모으기’ 성금 200만원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본부장 변정근)에 기탁했다.

이번 전달된 성금은 경제적 형편이 어려운 청소년 10명에게 교육 지원을 위한 입학축하금으로 전달된 예정이다.

이영훈 청장은 “사랑의 동전 모으기 캠페인은 우체국과 고객이 함께하는 지역사회 공헌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한마음으로 참여해주신 고객들께 깊은 감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우체국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과 함께하는 공공기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주지방우정청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매년 상급학교에 진학하는 청소년들에게 신학기 입학축하금을 지원할 뿐만 아니라 아동 후원금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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