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홍동 양반갈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기탁
아모레퍼시픽 서귀포특약점, 청소년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기탁
중앙동주민자치위원회,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기탁
남원 5060댄스동아리,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동홍동 통장협의회(회장 김도형)는 11일 서귀포시청 접견실에서 (재)서귀포시교육발전기금(이사장 현봉식)에 서귀포시교육발전기금 100만원을 기탁하였다.
동홍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2011년 서귀포시교육발전기금 모금에 참여하여 2020년 현재 200만원을 기탁하였다.
김도형 협의회장은 교육발전기금을 기탁하며, “창의적 인재양성 및 명품교육도시 육성을 위해 진행되고 있는 서귀포시교육발전기금 조성사업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하는 바람에서 기금을 기탁하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적극 동참하겠다.”라고 말했다.
서귀포시 동홍동 양반갈비(대표 김미혜)는 지난 10일 동홍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양문종, 김경용)에 이웃돕기 성금 일백만원을 기탁했다.
관계자는 "기탁된 성금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기부문화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의 생계, 의료, 교육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제주특별자치도 아모레퍼시픽 서귀포특약점 카운셀러 일동은 연말을 맞아 지난 7일 중앙동주민센터(동장 오문정)에 100만원을 기탁했다.
아모레퍼시픽 서귀포특약점 전 카운셀러 30여명은 10여년 전부터 십시일반 급여 우수리를 모아 매년 기금을 조성해 지역사회에 기부를 해오고 있다.
서귀포시 중앙동 관계자는 “올해 조성된 기금은 어려운 가정환경에도 불구하고 꿋꿋이 자신의 장래를 위해 학업에 전념하는 중앙동 관내 2명의 청소년을 위한 장학금으로 쓰일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서귀포시 중앙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오명필)에서는 지난 7일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사용해 달라며 중앙동주민센터에 성금 100만원을 기탁하였다.
오명필 위원장은“최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을 주변 취약계층들과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오문정 중앙동장은“매년 잊지 않고 이웃사랑을 실천해주셔서 감사하며 관내 이웃을 위해 의미있게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서귀포시 남원 5060댄스동아리 박미숙 외 회원일동은 지난 9일 남원읍사무소(읍장 현종시)를 방문하여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사용해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남원읍에 기탁했다.
남원읍 관계자는 “기탁된 성금은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모금액으로 연말연시 관내 독거노인·장애인 등 취약가구를 돕는데 사용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