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 성분 의약품’, 신속하게 뇌전증 환자에게 전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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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 성분 의약품’, 신속하게 뇌전증 환자에게 전달됩니다
  • dwbnews4기
  • 승인 2023.01.26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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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에서 취급승인, 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에 수입 신청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국내에 대체 가능한 의약품이 없는 희귀·난치성 뇌전증 환자 등의 치료 기회 보장을 위해 해외에서 허가된 대마 성분 의약품을 적시에 사용할 수 있도록 ‘자가 치료용 대마 성분 의약품 구매 절차’를 안내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내는 뇌전증 환자 등이 대마 성분 의약품을 구매하는 경우 제출서류와 신청 기관·방법을 상세 설명해 제출서류 미흡으로 인한 구매 지연을 사전에 방지함으로써 환자가 적기에 치료를 받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했다. 

오유경 처장은 “희귀·난치성 질환자의 치료 기회를 확대·보장하기 위한 안전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이러한 정책 추진은 정부의 국정 목표인 ‘따뜻한 동행, 모두가 행복한 사회’ 구현에도 기여할 것, 또한 식약처는 앞으로도 더 많은 희귀·난치성 질환자들이 의료용 마약류를 안정적으로 공급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대마 성분 의약품’ 자주 묻는 질의·답변 <제공=식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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