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도 신차 실내 공기질 조사결과… ‘전부 기준 충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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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도 신차 실내 공기질 조사결과… ‘전부 기준 충족’
  • dwbnews4기
  • 승인 2023.01.10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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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사대상 자동차에 수입차 포함, 18개→25개 차종으로 확대

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는 ’22년 실내 공기질 조사대상인 16개 자동차 제작사의 25개 차종에 대해 신차 실내공기질 조사를 실시하였으며, 조사 결과 대상 차종 전부 권고기준을 충족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국토교통부는 ’11년부터 매년 국내에서 신규로 제작·판매된 자동차를 대상으로 실내 내장재로부터 방출되는 8개 휘발성 유해물질*의 권고기준 충족 여부를 조사하여 그 결과를 발표해왔다.

* 폼알데하이드, 톨루엔, 에틸벤젠, 스티렌, 벤젠, 자일렌, 아크롤레인, 아세트알데하이드

’22년에는 국토교통부가 직접 측정하는 자동차(이하 측정대상 자동차)를 수입자동차까지 확대하고, 자동차 제작·판매자 등이 실내 공기질을 전문기관에 의뢰하여 측정한 자동차(이하 확인대상 자동차)까지 포함하여조사대상을 25개 차종*으로 확대하였다. (전년 대비 7개 차종 증가)

* 측정대상 자동차 13개 차종(국산차 7개 차종, 수입차 6개 차종), 확인대상 자동차 12개 차종(국산차 2개 차종, 수입차 10개 차종)

주요 차종별 측정 결과는 다음과 같다.

국토교통부 자동차정책과 김은정 과장은 “지난해 제도 개선을 통해 실내 공기질 권고기준을 초과한 차량은 제작사의 원인 분석 및 시정조치 계획 수립 이후에도 국토교통부가 추적조사를 할 수 있게 되었다”면서

“엄정한 조사를 통해 제작사의 자발적인 실내 공기질 관리 및 개선을 적극 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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