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9일, 제주우편집중국(국장 현지호)에서는 제주가정위탁지원센터(관장 양창근)를 통해 추천받은 예비중학생 위탁아동 5명에게 책가방, 케이크 등 100만원 상당의 입학선물을 전달하였다.
입학선물은 제주우편집중국 임직원분들과 함께 가정방문하여 아동에게 직접 전달하였으며, 선물 외에도 임직원분들이 정성스럽게 작성한 손편지와 함께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였다.
현지호 국장은 ”2023년 중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는 저소득가정의 아동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일까 고민하다 책가방을 준비하게 되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건강하고 밝은 모습으로 자신의 미래를 그려나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제주우편집중국은 제주가정위탁지원센터와 2019년부터 인연을 맺으며, 어린이날 및 신학기 선물 등 다양한 방법으로 위탁아동들을 후원하고 있다. 관련문의는 1577-1406 / 010-7470-3273 (담당자 유창진)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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