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연말 소외아동 후원
지난 27일(화) 한국남부발전(주)남제주빛드림본부(본부장 이기현)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본부장 박정숙)를 통해 안덕면 소재 저소득 아동 16명에게 후원금 9,322,216원을 전달하였다.
이번 한국남부발전(주) 남제주빛드림본부 직원들의 2022년 급여 중 일부를 1년 동안 모은 성금으로 이루어졌다. 전체 직원 300여명의 따뜻한 마음을 모아 마련된 후원금은 발전소 지역인 안덕면 소재의 아동 16명에게 장학금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이기현 본부장은 “최근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라 후원금이 작년에 비해 줄어들어 아쉽다. 하지만 앞으로도 한국남부발전(주) 남제주빛드림본부는 다양한 지역주민들의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하고 실천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한국남부발전(주) 남제주빛드림본부는 어린이재단을 통해 누적 후원금 131,773,000원을 달성하며 이번 후원을 비롯하여 난방비 지원 등 지역 내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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