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DN 제주사업처, 자립아동 2명에게 노트북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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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제주사업처, 자립아동 2명에게 노트북 전달
  • 손성희
  • 승인 2022.12.26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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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도내 자립연령아동 2명에게 300만원 상당 노트북 후원
지난 22일(목)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사무실에서 노트북 전달식을 진행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사진=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
지난 22일(목)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사무실에서 노트북 전달식을 진행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사진=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

에너지ICT 전문공기업 한전KDN(사장 김장현)제주사업처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본부장 박정숙)을 통해 자립연형 아동 2명에게 노트북 2대(300만원 상당)를 지원하였다.

후원금은 한전KDN 직원 성금과 본사 내 러브펀드 매칭그랜트를 통해 마련되었다. 이번 지원을 통해 제주보육원에서 생활하고 있는 자립연령아동(만 18세) 2명에게 대학교 입학을 축하하며 노트북을 지원함으로써 즐거운 대학 새내기를 준비할 수 있게 되었다.

제주사업처 김성만 처장은 “대학생으로 새로운 세상으로 나아갈 자립아동들에게 희망을 선물하고자 직원들과 고민 끝에 노트북을 지원하게 되었다. 아이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멋진 사회인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며 “ 앞으로도 한전KDN제주사업처는 도내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을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제주보육원에서 자립전담요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문지영 담당자는 “주신 선물은 추후 아이들이 대학교 진학 후 과제 및 진로를 위해 값지게 사용 될 것.”이라며 “자립연령 아동들이 갖고 싶은 선물 1순위가 노트북인데 귀한 선물을 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한전KDN 제주사업처는 지난 2020년에 홍익아동복지센터에 IT움 PC실 구축을 위한 후원금 1800만원을 지원 및 대정골지역아동센터에 200만원 상당 PC지원, 새학기 응원 상품권 지원 등 제주도내 소외아동 지원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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