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도내 자립연령아동 2명에게 300만원 상당 노트북 후원
에너지ICT 전문공기업 한전KDN(사장 김장현)제주사업처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본부장 박정숙)을 통해 자립연형 아동 2명에게 노트북 2대(300만원 상당)를 지원하였다.
후원금은 한전KDN 직원 성금과 본사 내 러브펀드 매칭그랜트를 통해 마련되었다. 이번 지원을 통해 제주보육원에서 생활하고 있는 자립연령아동(만 18세) 2명에게 대학교 입학을 축하하며 노트북을 지원함으로써 즐거운 대학 새내기를 준비할 수 있게 되었다.
제주사업처 김성만 처장은 “대학생으로 새로운 세상으로 나아갈 자립아동들에게 희망을 선물하고자 직원들과 고민 끝에 노트북을 지원하게 되었다. 아이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멋진 사회인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며 “ 앞으로도 한전KDN제주사업처는 도내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을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제주보육원에서 자립전담요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문지영 담당자는 “주신 선물은 추후 아이들이 대학교 진학 후 과제 및 진로를 위해 값지게 사용 될 것.”이라며 “자립연령 아동들이 갖고 싶은 선물 1순위가 노트북인데 귀한 선물을 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한전KDN 제주사업처는 지난 2020년에 홍익아동복지센터에 IT움 PC실 구축을 위한 후원금 1800만원을 지원 및 대정골지역아동센터에 200만원 상당 PC지원, 새학기 응원 상품권 지원 등 제주도내 소외아동 지원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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