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천동주민자치위원회,「법정사 항일 운동 알리기」캠페인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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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천동주민자치위원회,「법정사 항일 운동 알리기」캠페인 시행
  • 유태복 기자
  • 승인 2020.11.23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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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대천동은 주민자치위는 법정사 항일 운동알리기 캠페인을 전개했다.
서귀포시 대천동은 주민자치위는 법정사 항일 운동알리기 캠페인을 전개했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천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원순)는 20일 신시가지 일대에서 주민자치위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법정사 항일 운동 알리기’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대천동 특화프로그램인‘지역 역사 바로알기’의 일환으로 대천동 지역에서 발생한 전국 최초․최대의 무장항일 운동인‘무오 법정사 항일 운동’을 지역주민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시행되었다.

대천동주민자치위원회는"‘항일운동 홍보물품’으로 마스크 스트랩 600개를 제작하여, 이날 마스크 착용 의무화 캠페인과 병행한‘법정사 항일운동’홍보활동을 전개했다"라며, "앞으로도 관내 학생 및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법정사 항일운동 실상을 알리기 위한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서귀포시 대천동주민자치위는 법정사 항일 운동알리기 캠페인을 전개했다.
서귀포시 대천동주민자치위는 법정사 항일 운동알리기 캠페인을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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