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 존중과 폭력예방 공감대 형성을 위한 -
‘몸과 마음 가득, 한천초 사랑온도 올리기 산타행사’ 개최 –
‘몸과 마음 가득, 한천초 사랑온도 올리기 산타행사’ 개최 –
한천초등학교에 산타클로스가 나타났다.

한천초등학교(교장 강혜순)에서는 성탄절을 앞둔 23일 오전, 아침 등굣길에 깜짝 산타가 등장했다고 밝혔다.
깜짝 산타는 등굣길에 만난 아이들에게 사탕 등이 담긴 선물을 주면서 부쩍 추워진 날씨에 움츠렸던 아이들을 미소를 짓게 하고 기쁨의 에너지를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아이들의 감성을 일깨우고, 학교 적응력을 높이는 한편 다름과 차이를 인정하는 학교 문화 조성을 통해 학교 폭력을 예방하려는 취지에서 마련되었다.

강혜순 교장선생님은 “아이들의 심리적 안정과 원활한 교우관계는 모든 문제 해결의 첫 단추”라면서, “학생이 즐거워야 효과도 배가 되는 것이기 때문에 여러 효과적인 방법을 계속해서 교육에 접목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천초는 등굣길 아침맞이를 통한 행복 바이러스 전파, 에니어그램 프로그램, 교내 어린이 방송을 활용한 교우관계 형성 등 인성 함양과 학교 폭력 예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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