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국보문인협회(회장 문정수)는 ‘제주국보문학’ 2020 창간호를 발간하고 세상에 펴냈다.
이번에 펴낸 2020 창간호는 제주국보문학 여러 화보를 시작으로 문정수 회장의 ‘창간호 발간에 즈음하여’ 발간사, 임수홍(월간 국보문학 발행인), 고운진(제주문인협회 회장) 축사, 특집 편으로 발간을 위한 좌담회, 유 유 시인의 제주 탐방로를 위한 시 세계, 초대문인 편에 채종기, 조양임, 한진호의 작품이 실렸다.
이어 시 부분에 강승수, 김승범, 김충록, 문정수, 박영희, 변철환, 부태식, 양문봉, 양은순, 양태영, 오만석, 오을탁, 유 유, 정예실, 진영남, 홍서희 등의 회원 작품이 실렸다.
이어 수필 부분에 강부자, 박명희, 부태식, 양은순, 오만석, 오신순 등 회원 수필 작품과 중편소설에 오만석 회원의 작품이 실려 있다.
한편, 문정수 회장은 “서로 만나서 우의를 다지는 동안 ‘제주국보문학’동인지를 발간하여 회원들의 소중한 작품을 게재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야겠다는 포부로 2020년 연초, 정지총회에서 창간호를 발간키로 승인받고 계획을 수립하게 되었습니다”라고 ‘창간호 발간에 즈음하여’에서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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