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흘초등학교(교장 고용석) 4학년 학생들은 지난 4일 넥슨 컴퓨터 박물관으로 현장체험학습을 다녀왔다.


입구에서 커다란 게임 캐릭터가 학생들을 맞아주었다. 먼저 진행한 체험은 나만의 마우스 만들기였다. 입력장치와 출력장치에 대하여 알 수 있는 간단한 퀴즈를 풀어보고 마우스를 만들어보았다. 그 다음에는 지하 1층과 3층까지 오가며 컴퓨터의 역사와 게임 컨텐츠 체험, 교육용 컨텐츠 및 코딩 등을 체험하였다.


학교관계자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체험에 열중한 학생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던 하루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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