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초등학교(교장 강여임)는 지난 4일 5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동화 작가 이현 선생님과 특별한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작가에게서 작가가 되기까지의 이야기, 생활 속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한 작품 이야기, ‘푸른 사자 와니니’를 쓰게 된 과정 등 작가의 생동감 넘치는 이야기를 있게 들을 수 있었다.

학교관계자는 "작가와의 만남의 시간을 통해 학생들은 하나의 작품이 어떻게 구상되고 완성되는지에 대해 알 수 있었고, 온 작품 읽기를 통해 하나의 작품을 온전히 이해하여 자기 것으로 만드는 데 좋은 기회가 되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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