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제주청소년연합도지부(지부장 황재성)는 26일 오후 7시~ 9시까지 청소년의 탈선을 사전 예방하기 위하여 청소년선도 및 감시단원 25명은 제주시 건입동 소재 제주여자상업고등학교 주변 음식점 등을 대상으로 청소년유해환경감시활동을 전개했다.
학교주변 음식점을 대상으로 ‘19세미만청소년에게 유해물질 판매금지’ 스티커가 부착되어 있는지 확인하고 미부착 업소는 부착하도록 건네주며 캠페인 활동을 펼쳐다.
황재성 도지부장은 행사에 앞서 이백만. 고춘자 선도위원에게 신입 선도원 위촉장을 전달하고, 이계자 선도위원은 홍보위원으로 위촉장을 전달하였다.
이어 황재성 지부장은 “요즘 청소년들이 학교주변 후미진 공간에서 또래끼리 유해물질을 섭취하고 폭력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순찰에 신중을 기해 달라”라며 “어두운 밤길 안전에도 신경써 달라”며 순찰조 팀장에게 당부하였다.
관계자는 “이날 제주칭소년연합도지부는 제주여상 주변 유해물질 판매업소 30십여 곳을 방문하여 20여 곳에 ‘19세미만 청소년에게는 유해물질을 판매하지 않습니다.’라는 홍보 스티커를 유해업소에 부쳐주며 캠페인 활동을 전개하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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