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련초등학교(조미영)는 8월 31일부터 9월 7일까지 이주간 동아리 활동 학생들을 대상으로 ‘미래자동차 학교’를 운영하였다.


‘현대차와 함께 꿈을 키우는 미래 자동차 학교’는 ‘친환경 모빌리티가 달리는 탄소중립 미래도시’를 주제로 지구를 위해 우리가 지켜야 할 약속인 탄소중립을 이해하고 친환경 에너지와 모빌리티를 통해 환경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는 프로그램이다. 폐 자동차 가죽을 활용한 키링 만들기, 식물 기르기 등 체험 위주의 활동을 통해 학생들은 자연과 사람을 위한 미래도시의 모습을 살펴보았다.

박영균 교감은 "이번 활동을 통해 앞으로 함께 이루어 갈 탄소중립과 깨끗한 미래를 준비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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