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례초등학교(교장 강혜란)는 7일 운동장에서 학생자치회와 서귀포시자원봉사센터가 협력하여 9월 지구를 살리기 위한 '함께 투명할래?'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여름 방학 동안 가정에서 모아서 가지고 온 페트병(의류 등)은 새로운 자원으로 재탄생함으로써 자원을 순환하는 활동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오동헌 교감은 "많은 관심을 가지고 가정에서 협조해 주시는 학부모님과 서귀포시자원봉사센터 담당자님, 바르게살기위원회 자원봉사자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참여를 기대해 봅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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