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금융공사,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에 앞장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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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금융공사,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에 앞장서
  • 박준형 기자
  • 승인 2022.08.31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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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F 클린하우스’ 통해 청소·방역 서비스 제공
지난 29일(월)  (한국주택금융공사는 지역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과 사회적 일자리 창출을 위한 ‘HF 클린하우스‘ 기부금을 부산 동구 소재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최금식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최준우 한국주택금융공사 사장, 구창우 부산지역자활센터 협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사진= 한국주택금융공사 제공)
지난 29일(월) (한국주택금융공사는 지역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과 사회적 일자리 창출을 위한 ‘HF 클린하우스‘ 기부금을 부산 동구 소재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최금식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최준우 한국주택금융공사 사장, 구창우 부산지역자활센터 협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사진= 한국주택금융공사 제공)

한국주택금융공사(HF, 사장 최준우)는 부산지역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최금식)에 ‘HF 클린하우스‘ 사회공헌활동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HF공사는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최금식) 및 부산지역자활센터협회(협회장 구창우)와 공동으로 부산 종합복지관협회가 추천한 장애인 및 홀로 어르신 등 주거취약계층 252가구에 청소·방역 서비스를 실시한다.

또 공사는 청소서비스 등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위해 부산지역자활센터협회와 협업해 자활인력* 133명에게 근로기회를 제공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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