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적십자, 추석맞이 도내 4대 취약계층 물품지원 사업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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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적십자, 추석맞이 도내 4대 취약계층 물품지원 사업 진행
  • 박준형 기자
  • 승인 2022.08.30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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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적십자사가 취약계층들의 따뜻한 명절 보내기를 응원합니다
전북적십자는  추석맞이 도내 취약계층 물품지원 전달식을 가지고  기념 사진을 촬영을 했다.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 이선홍)는 추석맞이 도내 희망풍차 결연세대와 4대 취약계층 물품 지원사업을 실시하였다고 전했다.

이번 지원물품은 지역특산물로 1박스 내 쌀 2KG, 미역, 다시마, 돌김, 멸치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북 도내 어려운 이웃 795세대에 전달되었다.

희망풍차 결연세대란, 전북적십자 봉사원이 취약계층 가구와 1:1 결연을 맺고 주기적으로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며, 결연세대의 주거상태, 건강상태, 정서지원 등을 확인하며 지역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대한적십자사의 대표 사업 중 하나이다.

전북적십자 이선홍 회장은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도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전북적십자사가 지원 물품을 지원하였다.” 며, “코로나19가 아직 기승이지만 도내의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전북적십자사는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원할 예정이다.”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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